p; 나비학교 참석자들이 21일 경기도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서로를 안으며 격려하고 있다.2015년 우울증 약에 의존하던 신수영(가명·61) 권사는 스스로를 ‘버티는 삶’에 가둔 채 살아가고 있었다. 10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형제들을 돌보며 성장한 그는 교회에서도 각종 사역을 맡아 쉼 없이 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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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38:10